QuarkXpress 8

28-quark-in
마지막으로 사용해 본 것이 Quark 6.5k.

그것도 테스트겸 기사작성용으로 써본 것이고...
(사실 사용법도 몇가지 특징 빼고는 별 다를게 없다. - 니가 몰라서 다를게 없다고 하면 할말은 없다. 히히)

지금은 편집디자이너에서 손 뗀 상태라서 별로 관심도 없는 상태이고...

Quark 8이 나왔다는 이야기는 좀 전에 듣고 있었지만,

이게 한글화가 되서 들어온다는 이야기는 근래 알게 되었다.

사실 인텔맥이 시장의 주류가 되면서

한글 DTP 환경은 지지부진한 상태고, 경우에 따라서는 퇴화상태.

아직도 Quark 3.3k를 기반으로 하는 작업환경.

가끔 Indesign 환경으로 체인지. MLayout은 거의 자멸 상태(정말 아쉬운...).

그리고 단속에 못이겨서 Quark 6.5 환경. 물론 6.5를 잘 쓰는 곳도 있지만, 대부분은 라이센스 단속 문제로

6.5를 구입해고 3.3을 쓰고 있는 우스운 상황이다.

그 와중에 국내에서는 7을 건너뛰고 나온 Quark 8인데...

뭐 역시나 보면 별볼일 없는 상황이다.

가격이나, 지원상황이나, 판매 마인드나.

어찌되었던 2008년이 되도 ‘국내만은’ 환경이 변하지 않는다. 낄낄낄.


추신 : InDesign으로 환경 전환을 하던 패미통은 얼마전에 완전히 이주를 끝낸거 같던데... 책 참 떼깔나게 만들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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