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01 15:03 Filed in:
Diary

2002년경에 (주)조이캐스트(지금은 없어진)에서 만들었던
PS1용 게임인 매닉게임걸의 테스터를 했던 적이 있다.
그 때 알게되었던 준현씨와 연락이 6년만에 되어 마침내(!) 만나게 되었다.
왜 이리 반가운건지... 저녁을 겸한 간단한 술자리를 가지면서
그간의 안부를 묻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허허허.
추신 : 사진은 당시에 사용했던 메모리 카드. 어떻게 찾았는지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