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렌의 야망 - 엑시즈의 위협

기렌
©SOTSU, SUNRISE

구입은 발매한 14일경에 했고 현재는 연방편으로 클리어한 상태.

기본적인 재미는 보장하고 있지만, 이건 뭐 게임을 급조한 티가 여기저기서 보인다.

특히 UI부분에서 여기저기 구멍이 보이는데, 뭐 작동은 제대로 하니까 그냥 넘어갔다던지, 아니면 수정할 시간도 없이 급하게 만든건지...

그리고 밸런스 조정에 실패해서 자금은 부족하고, 자원은 남아도는 상황이 계속되고,

퀼리티적으로는 전작이 더 나아보인다.

일부러 여러번 클리어하게 하려고 장치를 여기저기 심어놓긴 했는데...

더 하고 싶진 않고, 바로 몬헌2ndG로 넘어갈 생각.


추신 : 아무리 좋게 봐도 표지 일러스트는 성의없이 그린 것 같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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