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和)를 깨는 인간은 조직의 해충이다.


어떤 한가지 목표를 바라보는 조직에 있어서 가장 필요한 것은

구성원간의 유대다.

그 유대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서

목표달성을 좀 더 수월하게 하고,

결국 좋은 결과를 가져오게 한다.

그 유대를 이루는 와(和)를 깨는 인간은 조직을 좀먹는 해충이다.

자기 중심적인 생각이 먼저인 시대라고는 하지만...

조직의 유대를 해치면서 자기만을 생각하면 다른 조직원들에게

반감을 일으킬 뿐이고, 목표달성 의지를 깎아내게 된다.

지금 프로젝트는 너무나도 중요한 때.

서로 힘든 부분을 감싸고, 빈약한 부분은 먼저 찾아서 메꿔주는 그런 유대가 절실한 상황이다.

그러니 그런 유대감을 가질 수 없는 인간은 필요가 없다.

그냥 조용히 집으로 돌아가주는게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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